제5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제34대 재경동창회장에 최종운 동문(30회) 취임
조성룡(15회), 박현문(24회), 신상한(28회), 양재철(29회), 추윤호(30회), 곽규백(35회), 강성운(46회) 청조인상 수상

재경동창회는 지난 2월 6일(목)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1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조철제 동문(44회 · 『청조인』편집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신임 재경동창회장 선출, 청조인상시상, 회비 납부 우수 동기회 시상, 예결산 의결, 부산고발전위원회 활동 보고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제34대 신임 재경동창회장에는 지난 1년간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최종운 동문(30회)이 지난 1월 개최한 이사회에 이어 이날 참석한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최종운 신임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소아심장 전문의로 현재는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 회장은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오신 훌륭한 전통의 동창회를 이제 제가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큰 것 은 사실이다”고 말하며 “훌륭한 전통은 이어 나가고 후배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여서 더욱 멋진 동창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지난 1월 전형회의를 통해 신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박재근 동문(31회)도 동문들 앞에서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조인상은 모두 7명이 수상했다. 부문별로는 ▲ 특별공로상 / 신상한(28회, 전 재경동창회장 ·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 교육학술 / 조성룡(15회 · 조성룡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 ▲ 법조 / 강성운 (46회 ·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 동창회 기여 / 박현문(24회 · TSA손해사정 대표) · 양재철(29회 · 용인 서원약국 대표) · 추윤호(30회 · (사)한국창업멘토협회 전문위원) · 곽규백(35회 · 현대회계법인대표) 동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조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고급 화장품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회비 납부 우수 동기회 1위 22회·25회
한 해 동안 동창회비(연회비와 평생회비)를 가장 많이 납부한 기수에게 주어지는 시상에서는 총 70명이 회비를 납부한 25회 동기회(회장 배성우)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1명이 납부한 20회 동기회(회장 하원), 3위는 52명의 납부자를 기록한 24회 동기회(회장 이석영)가 기록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작년 연회비 납부자는 23명에 그쳤으나 평생회비 누적 납부자가 108명으로 재경동창회 내 동기회 중에서 가장 많은 22회 동기회(회장 조현택)가 총 131명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예산 2억 2천여만 원 확정 통과
계속해서 김정훈 재경동창회장(29회) 주재로 안건 심의가 이뤄졌다. 예결산(안)에 관해서는 지난 1월 이사회를 거 친 원안이 이의 제기 없이 그대로 통과됐다. 올해 수입과 지출예산은 각 2억 2천여만 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수입예산에는 약 3천만 원의 적립기금전입이 포함되어 있다.
당해년도 수입만으로는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기에 수입 예산 확충을 위해 매년 이와 같은 적립 기금 사용을 예산
에 반영하고 있다. 지출예산에는 『청조인』의 발행 횟수 축소로 인한 2천만 원 정도의 감소 금액이 반영되었다.
한편, 임기를 마치게 되는 김정훈 재경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많은 행사와 모임이 기억나는데, 그중 제일 기억나는 것은 우리 모교 야구부가 황금사자기를 우승할 때였다”라고 밝히면서 “내년에도 야구 우승을 기대하며 더불어 우리 동창회도 신임 회장과 함께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이날 자리에는 동창회의 두 합창단인 청조합창단과 아스라이합창단의 공연이 마련돼 동문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으며, 부산고발전위원회의 모교 지원사업에 대한 보고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제5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
제34대 재경동창회장에 최종운 동문(30회) 취임
조성룡(15회), 박현문(24회), 신상한(28회), 양재철(29회), 추윤호(30회), 곽규백(35회), 강성운(46회) 청조인상 수상
재경동창회는 지난 2월 6일(목)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한 더리버사이드 호텔에서 21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정기총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조철제 동문(44회 · 『청조인』편집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신임 재경동창회장 선출, 청조인상시상, 회비 납부 우수 동기회 시상, 예결산 의결, 부산고발전위원회 활동 보고 등의 순서가 마련됐다.
제34대 신임 재경동창회장에는 지난 1년간 수석부회장을 역임한 최종운 동문(30회)이 지난 1월 개최한 이사회에 이어 이날 참석한 동문들의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최종운 신임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한 소아심장 전문의로 현재는 분당제생병원 소아/청소년과 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최 회장은 “선배님들께서 만들어오신 훌륭한 전통의 동창회를 이제 제가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큰 것 은 사실이다”고 말하며 “훌륭한 전통은 이어 나가고 후배님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받아들여서 더욱 멋진 동창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지난 1월 전형회의를 통해 신임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된 박재근 동문(31회)도 동문들 앞에서 인사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조인상은 모두 7명이 수상했다. 부문별로는 ▲ 특별공로상 / 신상한(28회, 전 재경동창회장 · 법무법인 충정 변호사) ▲ 교육학술 / 조성룡(15회 · 조성룡도시건축사사무소 대표) ▲ 법조 / 강성운 (46회 ·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 동창회 기여 / 박현문(24회 · TSA손해사정 대표) · 양재철(29회 · 용인 서원약국 대표) · 추윤호(30회 · (사)한국창업멘토협회 전문위원) · 곽규백(35회 · 현대회계법인대표) 동문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청조인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함께 고급 화장품 세트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회비 납부 우수 동기회 1위 22회·25회
한 해 동안 동창회비(연회비와 평생회비)를 가장 많이 납부한 기수에게 주어지는 시상에서는 총 70명이 회비를 납부한 25회 동기회(회장 배성우)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61명이 납부한 20회 동기회(회장 하원), 3위는 52명의 납부자를 기록한 24회 동기회(회장 이석영)가 기록했다.
누적 기준으로는 작년 연회비 납부자는 23명에 그쳤으나 평생회비 누적 납부자가 108명으로 재경동창회 내 동기회 중에서 가장 많은 22회 동기회(회장 조현택)가 총 131명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예산 2억 2천여만 원 확정 통과
계속해서 김정훈 재경동창회장(29회) 주재로 안건 심의가 이뤄졌다. 예결산(안)에 관해서는 지난 1월 이사회를 거 친 원안이 이의 제기 없이 그대로 통과됐다. 올해 수입과 지출예산은 각 2억 2천여만 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수입예산에는 약 3천만 원의 적립기금전입이 포함되어 있다.
당해년도 수입만으로는 지출을 감당하기 어렵기에 수입 예산 확충을 위해 매년 이와 같은 적립 기금 사용을 예산
에 반영하고 있다. 지출예산에는 『청조인』의 발행 횟수 축소로 인한 2천만 원 정도의 감소 금액이 반영되었다.
한편, 임기를 마치게 되는 김정훈 재경동창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간 많은 행사와 모임이 기억나는데, 그중 제일 기억나는 것은 우리 모교 야구부가 황금사자기를 우승할 때였다”라고 밝히면서 “내년에도 야구 우승을 기대하며 더불어 우리 동창회도 신임 회장과 함께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며 덕담을 건넸다.
이날 자리에는 동창회의 두 합창단인 청조합창단과 아스라이합창단의 공연이 마련돼 동문들로부터 큰 호응과 박수를 받았으며, 부산고발전위원회의 모교 지원사업에 대한 보고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