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9회 동기회(회장 김동휘)가 지난 12월 22일(월) 양재역 인근 장모사랑 남도음식에서 열렸다.
내년 졸업 40주년 행사를 앞두고 몇몇 동기들이 열심히 송년 모임을 준비했고, 25명의 동기들이 참석을 했다.





영원한 총무 한준우 동기의 사회 속에 모임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고, 정성학 동기는 참석 동문들에게 양말을 선물해 기쁨을 더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참석한 김익수 동기는 밥값으로 50만 원을 찬조하여 동기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재준 졸업 40주년 행사 준비위원장의 행사 준비 경과 보고 및 행사 취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차기 회장으로는 손정윤 동기가 선출되었다. 부천에서 변호사 일을 보고 있는 손정윤 신임 회장은 내년에도 많은 동기들이 자주 보고 뜻을 모아 동기회를 잘 이끌어가자고 제안했고, 모임은 밝은 분위기 속에 1차를 마쳤다.



많은 동기들이 2차 맥주집으로 발길을 돌렸고, 손정윤 신임 회장의 축하 건배가 이어졌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유튜브 <청조TV>에서 재경 39회 동기회 송년 모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경 39회 동기회 송년 모임 영상
39회 동기회(회장 김동휘)가 지난 12월 22일(월) 양재역 인근 장모사랑 남도음식에서 열렸다.
내년 졸업 40주년 행사를 앞두고 몇몇 동기들이 열심히 송년 모임을 준비했고, 25명의 동기들이 참석을 했다.
영원한 총무 한준우 동기의 사회 속에 모임은 화기애애하게 진행됐고, 정성학 동기는 참석 동문들에게 양말을 선물해 기쁨을 더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참석한 김익수 동기는 밥값으로 50만 원을 찬조하여 동기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이재준 졸업 40주년 행사 준비위원장의 행사 준비 경과 보고 및 행사 취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고, 차기 회장으로는 손정윤 동기가 선출되었다. 부천에서 변호사 일을 보고 있는 손정윤 신임 회장은 내년에도 많은 동기들이 자주 보고 뜻을 모아 동기회를 잘 이끌어가자고 제안했고, 모임은 밝은 분위기 속에 1차를 마쳤다.
많은 동기들이 2차 맥주집으로 발길을 돌렸고, 손정윤 신임 회장의 축하 건배가 이어졌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유튜브 <청조TV>에서 재경 39회 동기회 송년 모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재경 39회 동기회 송년 모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