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청조 모임인 재경 아스라회(회장 강헌수 25회)는 지난 12월 9일 분당의 이매역 인근 느티나무집에서 2025년도 4분기 모임을 가졌다.
5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청조인』지에 소개된 8회 선배들의 마지막 공식적인 모임과 졸업 70주년에 대한 기사가 커다란 화젯거리였다. 모두에게 다가올 90대의 아스라회 모임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노년의 건강한 삶과 후견인 제도,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필요성, 헬스장 이용과 근력 유지와 증진 등 노년에 필요한 사회제도와 건강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가장 재미있던 이야기는 평소 사는 동네 인근의 산스장(산에 있는 헬스장)으로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여 몸 관리를 하고 있는 안재수 동문(26회)의 과거 의왕시청 상패 수상 건이었다. 안 동문은 헬스장 조성 시부터 참여하였는데 그 후에도 운동 기구 정리, 청소, 공용 수건 제공 및 헬스장 관리 등을 꾸준히 하였다고 한다.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에 의해 SNS에 공유되면서 의왕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이다.
이야기 말미에 한 안 동문이 말에 모두가 더 웃었다.
“오랫동안 헬스장 청소하느라 사용된 빗자루를 생각하면, 의왕시는 상패 만드는 돈으로 빗자루나 사주면 더 좋았을 건데, 쓸데없는 상패나 주고….”
2차 장소인 인근 카페에서는 각자의 루틴한 생활의 방편을 공유하면서 실생활에서 AI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끝으로 내년도 1분기 모임 일자(3월 17일)를 미리 정하고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하며 모임을 마쳤다.
부산대학교 기계공학과 청조 모임인 재경 아스라회(회장 강헌수 25회)는 지난 12월 9일 분당의 이매역 인근 느티나무집에서 2025년도 4분기 모임을 가졌다.
5명이 모인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청조인』지에 소개된 8회 선배들의 마지막 공식적인 모임과 졸업 70주년에 대한 기사가 커다란 화젯거리였다. 모두에게 다가올 90대의 아스라회 모임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노년의 건강한 삶과 후견인 제도,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 필요성, 헬스장 이용과 근력 유지와 증진 등 노년에 필요한 사회제도와 건강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
가장 재미있던 이야기는 평소 사는 동네 인근의 산스장(산에 있는 헬스장)으로 매일 출근하다시피 하여 몸 관리를 하고 있는 안재수 동문(26회)의 과거 의왕시청 상패 수상 건이었다. 안 동문은 헬스장 조성 시부터 참여하였는데 그 후에도 운동 기구 정리, 청소, 공용 수건 제공 및 헬스장 관리 등을 꾸준히 하였다고 한다. 이런 모습이 다른 사람에 의해 SNS에 공유되면서 의왕시청으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된 것이다.
이야기 말미에 한 안 동문이 말에 모두가 더 웃었다.
“오랫동안 헬스장 청소하느라 사용된 빗자루를 생각하면, 의왕시는 상패 만드는 돈으로 빗자루나 사주면 더 좋았을 건데, 쓸데없는 상패나 주고….”
2차 장소인 인근 카페에서는 각자의 루틴한 생활의 방편을 공유하면서 실생활에서 AI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끝으로 내년도 1분기 모임 일자(3월 17일)를 미리 정하고 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다짐하며 모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