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소식청조통일포럼 - 수년 만에 반가운 인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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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조통일포럼(회장 이윤수)이 코로나 사태 등으로 휴면 상태에 있다가 지난 12월 15일 수년 만에 다시 기지개를 켰다.

이날 모임에는 곽명기 동문(17회), 강정구 동문(18회), 노태구 동문(19회), 이윤수 동문(24회), 옥한석 동문(26회), 강대성 동문(29회), 이영종 동문(39회) 등 17회부터 39회까지 7인의 뜻있는 동문들이 참석하여 서로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다.

이어서 윤석열 정부의 출범과 계엄 사태로 인한 몰락, 새 정부 출범과 민주회복, 남북관계의 긍정적 신호 포착 등 지난 수년을 회고하였다.

우리 모두의 염원이며 시대적 과제인 통일을 지향하면서 향후 매년 3월, 6월, 9월, 12월 둘째 주 수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기로 하였고, 이를 통해 통일포럼의 활성화를 기하기로 다짐하였으며 문을 활짝 열고 동문들의 참여를 높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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