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식 동문(30회)이 지난 12월 28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장관급)으로 임명되었다.

이에 대해 김 동문은 “경제와 민생에 관한 정부 바깥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명예롭고 무거운 공직임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18대·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동문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와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객원연구원을 지내며 청년 정치인 양성을 위한 정치학교 ‘반전’의 설립과 운영을 주도하기도 하였다.
김성식 동문(30회)이 지난 12월 28일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장관급)으로 임명되었다.
이에 대해 김 동문은 “경제와 민생에 관한 정부 바깥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다양한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겠다”며 “명예롭고 무거운 공직임을 직시하고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제18대·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김 동문은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간사와 국회 4차산업혁명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또한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 객원연구원을 지내며 청년 정치인 양성을 위한 정치학교 ‘반전’의 설립과 운영을 주도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