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동문(34회)이 노벨생리의학상 125년의 역사를 담은 『노벨상으로 읽는 의학의 역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김 동문이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로 의사학 수업을 위하여 공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
김 동문은 노벨상이 단순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한 시대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이정표였다고 말한다. 또 수상자들의 연구 내용과 그 시대적 배경을 함께 살펴보며 미래 과학을 위한 지혜를 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의학과 생명과학 전공자에게는 파편처럼 흩어진 지식을 역사 속에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되고, 의학을 꿈꾸는 청소년과 과학을 사랑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인류가 질병과 생명을 이해해 온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 동문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의과대학에서 자가면역질환 관련 연구를 수행했고, 이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고려의학 / 45,000원
김경수 동문(34회)이 노벨생리의학상 125년의 역사를 담은 『노벨상으로 읽는 의학의 역사』를 출간했다.
이 책은 김 동문이 경희대 의과대학 교수로 의사학 수업을 위하여 공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것이다.
김 동문은 노벨상이 단순한 개인의 영예가 아니라 한 시대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보여주는 이정표였다고 말한다. 또 수상자들의 연구 내용과 그 시대적 배경을 함께 살펴보며 미래 과학을 위한 지혜를 구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 책이 의학과 생명과학 전공자에게는 파편처럼 흩어진 지식을 역사 속에서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기회가 되고, 의학을 꿈꾸는 청소년과 과학을 사랑하는 일반 독자에게는 인류가 질병과 생명을 이해해 온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갈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 동문은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 의과대학에서 자가면역질환 관련 연구를 수행했고, 이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고려의학 / 4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