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많이 풀린 지난 4월 22일(수) 오후 6시, 강동구 명일역 인근 한 숯불갈비집 입구 우측에 7명이 모여 앉았다. 올해 두 번째 강동구 청조 모임(회장 제해봉)이 열린 것이다.
강동구에 살고 있거나 직장이 있는 동문, 강동구에 살았거나 직장이 있었던 동문, 이런저런 사연으로 강동구를 스쳐간 인연이 있는 동문 모두를 구성원으로 하는 30년 전통의 지역 동문 모임이다. 박우진 동문(13회)이 모임의 초기부터 고문격으로 거의 매번 자리를 함께해 주고 있고, 강동구의 터줏대감인 제해봉 회장(20회) 등 지역 동문들이 격월로 모여 함께 식사와 정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참석자가 다소 단출했지만 지난 2월 모임에는 이득기 동문(35회)의 도움으로 연락이 닿아 참석한 김웅균 동문(17회), 오랜만에 함께한 신윤태 동문(27회) 등 12명이 참석했다.

무릎 치료를 받느라 참석하지 못한 황기립 동문(21회)을 비롯해 여러 동문들이 6월 모임에는 꼭 참석하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해왔다.
속닥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 문제, 사회 문제, 불참 동문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얘기들이 오가는 와중에 최성수 동문(33회)의 자녀 결혼식(5월 16일)이 있다는 기쁜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번 모임은 1차로 마무리 한 채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다음 모임은 6월 25일(목) 오후 6시에 동일 장소에서 갖기로 했다.
*4월 22일 참석자 : 박우진(13회), 제해봉(20회), 김병찬(25회), 허홍태(25회), 정용호(26회), 최성수(33회), 박상원(35회)
*2월 25일 참석자 명단 : 박우진(13회), 김웅균(17회), 제해봉(20회), 김병찬(25회), 허홍태(25회), 정용호(26회), 박경규(27회), 신윤태(27회), 김 찬(32회), 최성수(33회), 박상원(35회), 이득기(35회)
날씨가 많이 풀린 지난 4월 22일(수) 오후 6시, 강동구 명일역 인근 한 숯불갈비집 입구 우측에 7명이 모여 앉았다. 올해 두 번째 강동구 청조 모임(회장 제해봉)이 열린 것이다.
강동구에 살고 있거나 직장이 있는 동문, 강동구에 살았거나 직장이 있었던 동문, 이런저런 사연으로 강동구를 스쳐간 인연이 있는 동문 모두를 구성원으로 하는 30년 전통의 지역 동문 모임이다. 박우진 동문(13회)이 모임의 초기부터 고문격으로 거의 매번 자리를 함께해 주고 있고, 강동구의 터줏대감인 제해봉 회장(20회) 등 지역 동문들이 격월로 모여 함께 식사와 정담을 나누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참석자가 다소 단출했지만 지난 2월 모임에는 이득기 동문(35회)의 도움으로 연락이 닿아 참석한 김웅균 동문(17회), 오랜만에 함께한 신윤태 동문(27회) 등 12명이 참석했다.
무릎 치료를 받느라 참석하지 못한 황기립 동문(21회)을 비롯해 여러 동문들이 6월 모임에는 꼭 참석하겠다며, 아쉬운 마음을 전해왔다.
속닥한 분위기 속에서 건강 문제, 사회 문제, 불참 동문에 대한 걱정 등 다양한 얘기들이 오가는 와중에 최성수 동문(33회)의 자녀 결혼식(5월 16일)이 있다는 기쁜 소식도 접할 수 있었다.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이번 모임은 1차로 마무리 한 채 각자의 집으로 향했다. 다음 모임은 6월 25일(목) 오후 6시에 동일 장소에서 갖기로 했다.
*4월 22일 참석자 : 박우진(13회), 제해봉(20회), 김병찬(25회), 허홍태(25회), 정용호(26회), 최성수(33회), 박상원(35회)
*2월 25일 참석자 명단 : 박우진(13회), 김웅균(17회), 제해봉(20회), 김병찬(25회), 허홍태(25회), 정용호(26회), 박경규(27회), 신윤태(27회), 김 찬(32회), 최성수(33회), 박상원(35회), 이득기(3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