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회 동기회(회장 유병곤)는 지난 4월 25일(토) 부부 동반 야외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42명의 동기와 가족들이 참가하여 함께 한양도성길 백악구간을 걸었다.
창의문에서 시작하여 백악마루, 청운대, 숙정문, 말바위안내소, 와룡공원, 성북 역사공원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쉽지 않은 구간이었지만, 서울의 산들과 도심의 모습을 감상하며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었다. 특히 북한산 향로봉부터 문수봉, 형제봉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모습과 성북동의 독특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전 10시에 창의문을 출발한 본진 26명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점심 식사 장소인 쌍다리돼지불백에 도착했다. 단축 코스를 선택한 동기와 가족들 역시 한성대입구역에서 만나 길상사를 방문한 후 도보로 숙정문에 도착하여 본진과 합류했다.

연탄 불향이 가득한 고기에 조개탕을 더한 맛있는 점심 식사로 트레킹의 피로를 풀고 야외 모임을 끝마쳤다.
26회 동기회(회장 유병곤)는 지난 4월 25일(토) 부부 동반 야외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42명의 동기와 가족들이 참가하여 함께 한양도성길 백악구간을 걸었다.
창의문에서 시작하여 백악마루, 청운대, 숙정문, 말바위안내소, 와룡공원, 성북 역사공원까지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쉽지 않은 구간이었지만, 서울의 산들과 도심의 모습을 감상하며 어려움 없이 걸을 수 있었다. 특히 북한산 향로봉부터 문수봉, 형제봉으로 이어지는 수려한 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모습과 성북동의 독특한 풍경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전 10시에 창의문을 출발한 본진 26명은 한 명의 낙오자도 없이 정해진 시간 안에 점심 식사 장소인 쌍다리돼지불백에 도착했다. 단축 코스를 선택한 동기와 가족들 역시 한성대입구역에서 만나 길상사를 방문한 후 도보로 숙정문에 도착하여 본진과 합류했다.
연탄 불향이 가득한 고기에 조개탕을 더한 맛있는 점심 식사로 트레킹의 피로를 풀고 야외 모임을 끝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