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신입생 환영회 겸 장학증서 수여식
올해 수도권 대학 6명 입학

재경동창회(회장 박재근 31회)는 지난 4월 10일 올해 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와 함께 2026년 재경동창회 청조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은 총 6명으로 이날 환영회에는 4명이 참석했다. 보통 10명~15명 내외의 후배들이 매년 수도권 대학에 입학하는 것에 비해 올해는 그 인원이 다소 줄었다.
환영 인사말을 통해 재경동창회 박재승 수석부회장(32회)은 “우리는 재경동창회라는 울타리에 함께 모인 동지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동창회 행사에서 자주 보고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는 덕담을 건넸다. 신입생인 권순찬 동문(79회·고려대)은 “이 자리에서 선배님들을 만나 뵐 수 있어 너무 반갑고, 부산고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그리고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도권 장학생 총 13명 선발, 1·2학기 나눠 총 4,800만 원 지급
이날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재경 청조장학생을 위한 증서 수여식도 동시에 열렸다. 올해는 총 13명의 장학생이 선정되었으며, 13명에게 돌아가는 장학금 총액은 4,600만 원으로 1학기와 2학기에 나눠서 지급된다.
이날 장학 증서 수여식에 앞서 지난 3월 23일에는 장학위원회 심용섭 위원장(23회)과 정상화(29회)·최종일(35회)·이동수(43회)·정진섭(48회) 장학 위원이 선발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인원을 확정한 바 있다.(재능교육 장학생 2인은 별도 선발)
장학위원회 심용섭 위원장은 “서울 또는 수도권에서 대학 생활을 한다는 것은 더 넓고 다양한 세상과 부딪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를 자기 발전과 성장으로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조민재 동문(74회·서울대)은 “선배님들과 동문들이 후원해 주신 장학금으로 정말 큰 도움을 받아왔다”고 말하며 “저 또한 우리 후배들에게 도움과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동창회 부회장인 최기록(39회), 김정갑(47회), 문공보(51회) 동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대학생 후배들을 위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대학 신입생 환영회 겸 장학증서 수여식
올해 수도권 대학 6명 입학
재경동창회(회장 박재근 31회)는 지난 4월 10일 올해 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위한 환영회와 함께 2026년 재경동창회 청조장학생으로 선발된 재학생들에게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올해 수도권 대학에 입학한 신입생은 총 6명으로 이날 환영회에는 4명이 참석했다. 보통 10명~15명 내외의 후배들이 매년 수도권 대학에 입학하는 것에 비해 올해는 그 인원이 다소 줄었다.
환영 인사말을 통해 재경동창회 박재승 수석부회장(32회)은 “우리는 재경동창회라는 울타리에 함께 모인 동지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동창회 행사에서 자주 보고 대화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기를 희망한다”는 덕담을 건넸다. 신입생인 권순찬 동문(79회·고려대)은 “이 자리에서 선배님들을 만나 뵐 수 있어 너무 반갑고, 부산고를 빛낼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그리고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수도권 장학생 총 13명 선발, 1·2학기 나눠 총 4,800만 원 지급
이날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재경 청조장학생을 위한 증서 수여식도 동시에 열렸다. 올해는 총 13명의 장학생이 선정되었으며, 13명에게 돌아가는 장학금 총액은 4,600만 원으로 1학기와 2학기에 나눠서 지급된다.
이날 장학 증서 수여식에 앞서 지난 3월 23일에는 장학위원회 심용섭 위원장(23회)과 정상화(29회)·최종일(35회)·이동수(43회)·정진섭(48회) 장학 위원이 선발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인원을 확정한 바 있다.(재능교육 장학생 2인은 별도 선발)
장학위원회 심용섭 위원장은 “서울 또는 수도권에서 대학 생활을 한다는 것은 더 넓고 다양한 세상과 부딪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이 기회를 자기 발전과 성장으로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장학생으로 선발된 조민재 동문(74회·서울대)은 “선배님들과 동문들이 후원해 주신 장학금으로 정말 큰 도움을 받아왔다”고 말하며 “저 또한 우리 후배들에게 도움과 보탬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재경동창회 부회장인 최기록(39회), 김정갑(47회), 문공보(51회) 동문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대학생 후배들을 위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