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4 민주학생 의거가 올해로 66주년을 맞이했다. 3·24 의거는 1960년 당시 부산고 재학생 1,000여 명이 3·15 부정선거를 규탄하고자 거리로 나가 시위를 주도했던 사건으로,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당시 의거의 주역이었던 14회, 15회 동기회는 모교에 기념비를 세우고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올해 3월 24일은 모교의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과 겹쳐 기념행사를 치루지 못했지만, 3·24 기념비 앞에 이상철 총동창회장(35회)과 14회 동기회, 15회 동기회가 기념 화분을 보내 3·24 정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
3·24 민주학생 의거가 올해로 66주년을 맞이했다. 3·24 의거는 1960년 당시 부산고 재학생 1,000여 명이 3·15 부정선거를 규탄하고자 거리로 나가 시위를 주도했던 사건으로,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것으로 평가받는다. 당시 의거의 주역이었던 14회, 15회 동기회는 모교에 기념비를 세우고 그 정신을 기리고 있다.
올해 3월 24일은 모교의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과 겹쳐 기념행사를 치루지 못했지만, 3·24 기념비 앞에 이상철 총동창회장(35회)과 14회 동기회, 15회 동기회가 기념 화분을 보내 3·24 정신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