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많은 친구들이 현역에서 은퇴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 시대의 장년인 36회 동기회(회장 김상국)는 그동안 장기 집권해 온 김승표 회장, 장정훈 총무 체제에서 김상국 회장, 윤성원 총무 체제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동창회 정기총회를 첫 모임으로 동기 모임 활성화를 위해 매월 이금회(둘째 주 금요일)를 하기로 하고, 첫 시작을 3월 13일 저녁 양재역 철원골(36회 붙박이 공간)에서 열었다. 신임 총무와 여러 친구들의 협조로 13명이라는 어마어마한(연말에만 가능했던) 인원이 모였다.
포스코 이사로 재직하다 작년 은퇴 후 재경 동기회에는 처음 얼굴을 내민 김대업 동기와 한참을 사라졌다가 삼성생명 직원으로 나타난 서유종 동기는 앞으로 모임에 열심히 나올 것을 다짐했다. 야구 이야기와 고교 시절 은사님 이야기, 친구들의 근황 이야기가 안주가 되어 술잔이 도는데 반 정도가 건강상의 이유로 금주하는 것을 보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졌다. 저녁은 신임 회장이 찬조하고 이어진 2차 맥주집은 박병철 동기기 찬조했다.

회장단은 2026년 이금회는 단순히 저녁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그 모습을 바꾸어 가면서 진행될 것이라며 동기화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4월에는 거창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강의도 하는 황태홍 교수의 과수원을 방문하여 저녁을 먹고 다음날엔 주변 관광팀과 골프팀으로 나누어 행사를 하는 ‘1박 2일 여행’이 예정되어 있고, 5월에는 청조당구대회, 6월에는 부산 동기회가 주관하는 전국 동기 만남의 날이 중국 장가계 여행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밖에도 산행, 골프 모임, 동창회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이금회가 36회 동기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
이제 많은 친구들이 현역에서 은퇴하고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이 시대의 장년인 36회 동기회(회장 김상국)는 그동안 장기 집권해 온 김승표 회장, 장정훈 총무 체제에서 김상국 회장, 윤성원 총무 체제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동창회 정기총회를 첫 모임으로 동기 모임 활성화를 위해 매월 이금회(둘째 주 금요일)를 하기로 하고, 첫 시작을 3월 13일 저녁 양재역 철원골(36회 붙박이 공간)에서 열었다. 신임 총무와 여러 친구들의 협조로 13명이라는 어마어마한(연말에만 가능했던) 인원이 모였다.
포스코 이사로 재직하다 작년 은퇴 후 재경 동기회에는 처음 얼굴을 내민 김대업 동기와 한참을 사라졌다가 삼성생명 직원으로 나타난 서유종 동기는 앞으로 모임에 열심히 나올 것을 다짐했다. 야구 이야기와 고교 시절 은사님 이야기, 친구들의 근황 이야기가 안주가 되어 술잔이 도는데 반 정도가 건강상의 이유로 금주하는 것을 보니 시간의 흐름이 느껴졌다. 저녁은 신임 회장이 찬조하고 이어진 2차 맥주집은 박병철 동기기 찬조했다.
회장단은 2026년 이금회는 단순히 저녁 식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활동으로 그 모습을 바꾸어 가면서 진행될 것이라며 동기화 활성화 계획을 밝혔다. 4월에는 거창에서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강의도 하는 황태홍 교수의 과수원을 방문하여 저녁을 먹고 다음날엔 주변 관광팀과 골프팀으로 나누어 행사를 하는 ‘1박 2일 여행’이 예정되어 있고, 5월에는 청조당구대회, 6월에는 부산 동기회가 주관하는 전국 동기 만남의 날이 중국 장가계 여행으로 추진되고 있다.
그 밖에도 산행, 골프 모임, 동창회 행사 참여 등을 통해 이금회가 36회 동기회의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