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조통일포럼(회장 이윤수)이 작년 12월 체제를 다시 정비한 이후, 3월 11일 올해 첫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강정구 동문(18회 · 전 동국대 교수)이 지난 1월 발간한 『중미 전략 경쟁과 새로운 세계』(2026, 선인)를 중심으로 발제를 맡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 사이에 열띤 토론이 약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모두 80을 넘긴 노교수의 식지 않는 연구 열정과 시대 변화를 꿰뚫는 통찰에 감탄하면서도 각자의 시각에서 날카로운 의견을 주고받아 여느 전문 학회의 학술대회 못지않은 토론의 장을 이루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강정구(18회), 노태구(19회), 김영우(21회), 옥한석(26회), 이영종(39회) 다섯 명의 동문은 이러한 토론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당초 분기별로 갖기로 했던 모임을 격월 정기 모임으로 확대하기로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 다음 모임은 5월 13일에 열릴 예정이며, 김영우 동문이 최근 발간한 『경계 너머, 사람을 만나다』(2026, 지와수)를 중심으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심 있는 동문들에게는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연락처:
회장 이윤수(24회): 010-4745-0077
총무 강대성(29회): 010-5213-0125
청조통일포럼(회장 이윤수)이 작년 12월 체제를 다시 정비한 이후, 3월 11일 올해 첫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에서는 강정구 동문(18회 · 전 동국대 교수)이 지난 1월 발간한 『중미 전략 경쟁과 새로운 세계』(2026, 선인)를 중심으로 발제를 맡았고, 이를 바탕으로 참석자들 사이에 열띤 토론이 약 두 시간 동안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모두 80을 넘긴 노교수의 식지 않는 연구 열정과 시대 변화를 꿰뚫는 통찰에 감탄하면서도 각자의 시각에서 날카로운 의견을 주고받아 여느 전문 학회의 학술대회 못지않은 토론의 장을 이루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강정구(18회), 노태구(19회), 김영우(21회), 옥한석(26회), 이영종(39회) 다섯 명의 동문은 이러한 토론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당초 분기별로 갖기로 했던 모임을 격월 정기 모임으로 확대하기로 만장일치로 뜻을 모았다. 다음 모임은 5월 13일에 열릴 예정이며, 김영우 동문이 최근 발간한 『경계 너머, 사람을 만나다』(2026, 지와수)를 중심으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관심 있는 동문들에게는 언제나 문이 활짝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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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강대성(29회): 010-5213-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