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동창회의 지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조포럼(회장 황평)은 3월 23일 통영항 수산민족 양재점에서 2026년 상반기 임원단 회의를 가졌다.
신임 황평 회장(27회)과 김명진 수석부회장(28회), 박현문 고문(24회), 김병섭 고문(25회), 노희진 고문(26회), 전규환 전 간사(27회), 안희동 전 간사(30회), 장정훈 간사(36회) 총 8명이 모여 먼저 2025년 결산 보고를 받았다. 청조포럼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식당에서 강의 후 석식을 하는 현재의 방식으로 전환한 1분기 분석 자료를 통해 예상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고, 연말까지 참가비 변동 없이 운영키로 했다.
포럼 주제 선정의 중요성은 계속 논의되어 왔던 사안이므로 주제 선정 위원회를 운영하는 방안, 후배 기수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퇴근 후 참여가 좀 더 용이하도록 포럼의 시작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과 함께 후배 기수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부회장 회비에 대한 부담 없이 포럼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향후 청조포럼은 참여형 포럼을 지향하기 위하여 주제 공개 후 사전 질의 접수와 패널 토의 방식의 진행도 도입하기로 했다.
모교 이전에 관해서도 동창회와 의논하여 포럼이 논의의 장이 되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고, “부산고 출신이라 후회된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강하게 부정하며 긍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니 포럼이 그 위상 정립에 힘을 쓰기로 하였다.
저녁 식사는 박현문 고문이 찬조하였고,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과 검토 의견들이 개진되어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논의된 내용은 청조포럼 임원단의 추가 의견을 반영하여 실행될 예정이다.
재경동창회의 지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청조포럼(회장 황평)은 3월 23일 통영항 수산민족 양재점에서 2026년 상반기 임원단 회의를 가졌다.
신임 황평 회장(27회)과 김명진 수석부회장(28회), 박현문 고문(24회), 김병섭 고문(25회), 노희진 고문(26회), 전규환 전 간사(27회), 안희동 전 간사(30회), 장정훈 간사(36회) 총 8명이 모여 먼저 2025년 결산 보고를 받았다. 청조포럼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식당에서 강의 후 석식을 하는 현재의 방식으로 전환한 1분기 분석 자료를 통해 예상과 유사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고, 연말까지 참가비 변동 없이 운영키로 했다.
포럼 주제 선정의 중요성은 계속 논의되어 왔던 사안이므로 주제 선정 위원회를 운영하는 방안, 후배 기수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퇴근 후 참여가 좀 더 용이하도록 포럼의 시작 시간을 조정하는 방안과 함께 후배 기수 운영위원회를 만들어 부회장 회비에 대한 부담 없이 포럼에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방안 등을 검토하기로 했다.
향후 청조포럼은 참여형 포럼을 지향하기 위하여 주제 공개 후 사전 질의 접수와 패널 토의 방식의 진행도 도입하기로 했다.
모교 이전에 관해서도 동창회와 의논하여 포럼이 논의의 장이 되는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고, “부산고 출신이라 후회된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강하게 부정하며 긍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니 포럼이 그 위상 정립에 힘을 쓰기로 하였다.
저녁 식사는 박현문 고문이 찬조하였고,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과 검토 의견들이 개진되어 늦은 시간까지 이야기가 이어졌다. 논의된 내용은 청조포럼 임원단의 추가 의견을 반영하여 실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