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소식43회 동기회 - 다양한 주제로 알찬 시간 가져

43회 동기회(회장 : 이동수)는 지난 2025년 3월 26일 저녁, 11명의 동기들이 모여 즐거운 시간 보냈다.

이날 모임에서는 시국이 시국인 만큼 판사 출신 설충민의 헌법 강의, 언론을 통해 오해하고 있던 각종 판검사들의 업무 프로세스와 현재의 상황에 대한 변호사 이동수 회장의 견해, 현재 인류를 집어 삼키려고 하고 있는 AI 에 대한 AI 전문가 이승희 와 석윤찬의 이야기 등, 알차고 재미있는 시간들을 보냈다.

이제 막 50대 중반을 넘어서려 하니, 여기저기 크게 아팠던 친구들 이야기가 가슴 아팠고, 다행히 크게 위험하지 않게 잘 대처했다고 하니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했다.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젊을 때는 걱정이 안 됐는데, 이제는 크게 걱정이 된다.

모임을 마친 동기들은 다음 모임 때까지 다들 몸 관리 잘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기로 다짐하고 행복한 발걸음으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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